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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로 떠나는 남도여행]홍도&흑산도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KTX로 떠나는 남도여행]홍도&흑산도
판매가 23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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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을 고르는 대신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선물을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오랜만에 즐거운 휴식과 함께 추억도 만들 수 있을 테니까 말이다.

주말을 잘 활용한다면 국내 섬으로 1박 2일은 충분히 다녀올 수 있을 것이다.
곳곳에 핀 꽃들을 감상하며,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그렇게 떠나보자.


천년의 신비와 아름다움 간직한 홍도

이 섬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노래 가사가 있다.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노래 ‘홍도야 울지 마라’.
홍도라는 섬과는 무관한 것 같은데, 은연 중 들었던 이 노래의 영향이었던 것일까.

전라남도 신안에 있다는 섬 ‘홍도’가 떠오른다.
천년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어 해마다 20여만 명의 관광객들이 몰려든다는 홍도.
올 봄에는 자연의 신비로움으로 빚어진 홍도로 떠나보고 싶다.

홍도는 해질녘에 섬 전체가 붉게 보인다고 하여 ‘홍도’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전체가 홍갈색을 띤 규암질의 바위섬으로 이뤄져 있는데, 본 섬을 비롯해 20여 개의 부속 섬들은
 다양한 전설과 기묘한 형상을 간직한 기암괴석의 모습을 하고 있다.

눈이 시리도록 푸른 바다와 울창한 숲의 절묘한 조화로 남해의 소금강이라고 불리는
이곳은 물이 맑고 투명해 바람이 없는 날에는 바다 속 10m가 넘게 들여다보일 정도라고 한다.

뿐만 아니라 섬 주위에 펼쳐진 크고 작은 무인도와 깎아지른 듯한 절벽들은 오랜 세 의 풍파로
형언할 수 없는 절경을 이루고 있기도 하다.

이처럼 황홀한 절경을 자랑하는 홍도는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 제 170호와  다도해 해상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어 돌멩이 하나, 풀 한 포기 채취와
반출이 금지되어 있다고 한다.
 

 
 
 
 
 
홍도 관광의 하이라이트는 유람선을 타고 홍도 10경과 홍도 33경을 유람하는 것이다
이 중 대표 바위로는 거북바위와 기둥바위, 남문바위를 꼽을 수 있다.
홍도10경 중 9경으로 꼽히는 거북바위는 이름처럼 홍도의 수호신인 거북이의 형상을 하고 있다.

매년 정월 초사흩날 당제를 지내 새로운 복을 가져오도록 바다에 띄워 수궁에 보내고 있는데,
이 거북이 용신을 맞이하고 악귀를 쫓아 섬 사람들의 안전을 기원한다고 한다.

홍도 전체를 받치고 있다는 기둥바위는 주민들 사이에서 이 기둥이 무너지면 큰 변이
일어날 것이라고 믿을 정도로 홍도를 지탱하고 있는 바위다.

그밖에 남문바위와 거북바위, 공작새바위, 기둥바위, 만물상바위 등 억겁의 세월 동안
바람과 파도가 만들어낸 신비로운 기암괴석들이 모습을 드러내는데, 이러한 것들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낼 정도의 절경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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